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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공사 후 3·4번 플랫폼이 함께 있는 승하차섬

과거 한 섬에서 용산발착 급행전철 승객의 승·하차와 인천·천안행 일반전철 승객의 승·하차가 동시에 이뤄지던 상황은 승객의 안전 문제로 비화되기도 했으며, 이의 해결책으로 현재와 같은 플랫폼 공사를 통해 플랫폼을 분리하게 된다. 플랫폼 분리 공사 후, 2개였던 용산역의 수도권전철 플랫폼은 5개로 분리되었다. 사진은 서울역 방향으로 찍은 3·4번 플랫폼이 함께 위치하는 승하차섬.

ⓒ이준혁2007.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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