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

중국의 문헌을 살펴보면 이를 검이라고도 하지만 큰 창이라고도 설명한다. 사실상 둘 다 가능한 무기로서, 우리나라의 청동검과 위와 비슷한 이치로 사용되었으리라 추측된다. 위의 그림은 시노다 고이치가 쓰고 들녘에서 출판된 <무기와 방어구 중국편>(2001)의 것이다.

ⓒ들녁2007.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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