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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책

책시렁 한켠

<숨어있는 책>은 1층과 지하, 두 곳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갈래에 따라 알뜰히 나누어 놓은 책시렁을 찬찬히 둘러보면서 마음밭을 살찌울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최종규2007.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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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사전을 새로 쓴다. <사전 짓는 책숲 '숲노래'>를 꾸린다. 《우리말 꾸러미 사전》《우리말 글쓰기 사전》《이오덕 마음 읽기》《우리말 동시 사전》《겹말 꾸러미 사전》《마을에서 살려낸 우리말》《시골에서 도서관 하는 즐거움》《비슷한말 꾸러미 사전》《10대와 통하는 새롭게 살려낸 우리말》《숲에서 살려낸 우리말》《읽는 우리말 사전 1, 2, 3》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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