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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행궁

양로연을 마친 정조가 화성행궁의 득중정에서 활쏘기를 마치고 불꽃놀이를 하는 광경을 담은 득중정어사도(得中亭御射圖)의 일부입니다. 땅속에 화약을 묻어 터뜨리는 방법으로 일종의 매화법(埋火法)으로 불꽃이 지상에서 수십 미터 높이까지 치솟아 올랐습니다.

양로연을 마친 정조가 화성행궁의 득중정에서 활쏘기를 마치고 불꽃놀이를 하는 광경을 담은 득중정어사도(得中亭御射圖)의 일부입니다. 땅속에 화약을 묻어 터뜨리는 방법으로 일종의 매화법(埋火法)으로 불꽃이 지상에서 수십 미터 높이까지 치솟아 올랐습니다.

ⓒ국립중앙박물관 소장2007.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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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예의 역사와 몸철학을 연구하는 초보 인문학자입니다. 중앙대에서 역사학 전공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경기대 역사학과에서 Post-doctor 연구원 생활을 했습니다. 현재는 한국전통무예연구소(http://muye24ki.com)라는 작은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