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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통신 (ytong)

지난 2004년 12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국가보안법 폐지안 상정을 놓고 첨예하게 여야가 대립한 가운데 열린우리당, 한나라당의원들이 위원장석을 놓고 몸싸움을 벌였다. 우여곡절 끝에 열린우리당 단독으로 국가보안법이 상정되자 정청래 의원이 국가보안법 폐지안이 상정되었음을 기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지난 2004년 12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실. 국가보안법 폐지안 상정을 놓고 첨예하게 여야가 대립한 가운데 열린우리당, 한나라당의원들이 위원장석을 놓고 몸싸움을 벌였다. 우여곡절 끝에 열린우리당 단독으로 국가보안법이 상정되자 정청래 의원이 국가보안법 폐지안이 상정되었음을 기자들에게 알리고 있다.

ⓒ여의도통신 김진석 기자200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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