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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대선

탈락 극우파 장-마리 르펜이 22일 밤 1차투표에서 탈락이 확정된 뒤 침울한 표정으로 연설하고 있다.

<font color=a77a2>탈락 극우파 장-마리 르펜이 22일 밤 1차투표에서 탈락이 확정된 뒤 침울한 표정으로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2007.0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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