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사진

이범 (yibohm)

2008학년도에 내신성적 중심 대입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된 후 처음으로 중간고사가 치러지던 2005년 5월 3일, 서울 동작구의 한 학원가.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무렵 학원 인근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마친 학생들이 다음날 시험 준비를 위해 다시 학원으로 돌아가고 있다.

2008학년도에 내신성적 중심 대입제도를 도입한다고 발표된 후 처음으로 중간고사가 치러지던 2005년 5월 3일, 서울 동작구의 한 학원가. 해가 뉘엿뉘엿 넘어갈 무렵 학원 인근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마친 학생들이 다음날 시험 준비를 위해 다시 학원으로 돌아가고 있다.

ⓒ오마이뉴스 김덕련2007.03.29
댓글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관련기사

이범(yibohm@hanmail.net) 기자는 메가스터디 창립멤버로서 기획이사이자 연봉 18억원을 받는 스타강사로 활동하던 중, 2003년 말 은퇴를 선언하고 2004년부터 4년째 무료 인터넷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현재 곰TV/곰스쿨닷컴과 EBS를 통해 수능 과학탐구 및 자연계열 논술 강의를 하고 있고, 곰TV를 운영하는 그레텍(주)의 교육사업총괄이사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저서로 <이범, 공부에 反하다>(2006)가 있습니다. '이범의 한국 교육 발가벗기기'는 3불정책(1회), 트라이앵글(2회), 특목고(3회), 사교육(4회), 공교육(5회), 대안(6회) 등 모두 6회 연재됩니다. 이 목차는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독자의견

회원 의견 0개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