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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선 (loza)

금산사 방등계단과 적멸보궁. 방등계단은 부처의 사리를 봉안한 곳이며, 적멸보궁에서는 창문을 통해 사리탑에 직접 예배할 수 있기 때문에 불상을 안치하지 않는다.

금산사 방등계단과 적멸보궁. 방등계단은 부처의 사리를 봉안한 곳이며, 적멸보궁에서는 창문을 통해 사리탑에 직접 예배할 수 있기 때문에 불상을 안치하지 않는다.

ⓒ백유선2007.0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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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콘서트>, <청소년을 위한 한국사>(공저), <우리 불교 문화유산 읽기>, <한번만 읽으면 확 잡히는 국사>(상,하)의 저자로 중학교 국사 교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