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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권 (jangyk21)

1986년 11월 17일 조선일보 호외판 1면 기사. 아직도 국민은 이 ‘김일성 피살설’의 황당무계한 오보사건을 잊지 않고 있다.

1986년 11월 17일 조선일보 호외판 1면 기사. 아직도 국민은 이 ‘김일성 피살설’의 황당무계한 오보사건을 잊지 않고 있다.

ⓒ장영권200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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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지금 자연환경의 악화, 과학기술의 진화, 인간의식의 퇴화, 국가안보의 약화 등 4대 미래변화 패러다임의 도전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대한민국의 생존과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 또한 전 지구적 차원의 문제해결과 상생공영을 위한 ‘세계국가연합’ 창설을 주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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