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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원진 (4thmeal)

필자(오른쪽)가 코스 내내 함께 달린 북측 선수와 함께 들어온뒤 어깨동무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필자(오른쪽)가 코스 내내 함께 달린 북측 선수와 함께 들어온뒤 어깨동무를 하고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오마이뉴스 남소연2005.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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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것을 직업으로 삼고 싶었으나 꿈으로만 가지고 세월을 보냈다. 스스로 늘 치열하게 살았다고 생각해왔으나 그역시 요즘은 '글쎄'가 되었다. 그리 많이 남지 않은 것 같기는 해도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나' 많이 고민한다. 오마이에 글쓰기는 그 고민중의 하나가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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