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임용진 의문사' 관련, 분묘 개장을 시작하고 있는 모습.

19일 '임용진 의문사' 관련, 분묘 개장을 시작하고 있는 모습.

ⓒ오마이뉴스 강이종행2003.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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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년 동안 한국과 미국서 기자생활을 한 뒤 지금은 제주에서 새 삶을 펼치고 있습니다. 어두움이 아닌 밝음이 세상을 살리는 유일한 길임을 실천하고 나누기 위해 하루 하루를 지내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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