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 10월 장준하의 49재를 맞아 열린 ‘장준하 추모의 밤’에 참석한 함석헌과 이희호, 김대중(앞줄 왼쪽부터). 5·16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자 함석헌은 <사상계> 7월호에 실린 “5·16을 어떻게 볼까”라는 논설을 통해 박정희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가한다.

1975년 10월 장준하의 49재를 맞아 열린 ‘장준하 추모의 밤’에 참석한 함석헌과 이희호, 김대중(앞줄 왼쪽부터). 5·16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자 함석헌은 <사상계> 7월호에 실린 “5·16을 어떻게 볼까”라는 논설을 통해 박정희에 대한 직접적인 비판을 가한다.

ⓒ장준하기념사업회2003.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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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 기억 저편에 존재하는 근현대 문화유산을 찾아 발걸음을 떼고 있습니다. 저서로 <서울을 거닐며 사라져가는 역사를 만나다>(알마, 2008), <다시, 서울을 걷다>(알마, 2012), <권기봉의 도시산책>(알마, 2015)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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