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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핵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가 정박해 있는 부산 백운포 앞에 진행된 1인시위. ⓒ 부산평통사
  
미국의 핵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가 정박해 있는 부산 백운포 앞에 진행된 1인시위. ⓒ 부산평통사
 
부산평화와통일을여는사람들(평통사)은 미국의 핵항공모함 로널드 레이건호(CVN-76)가 정박해 있는 부산 백운포 앞에서 "핵전쟁 불러올 확장억제정책(핵우산 등) 폐기, 레이건 핵항모 부산입항 반대, 미 전략자산 동원한 한미연합전쟁연습 중단"을 내걸고 1인시위 등 평화행동을 벌였다고 24일 밝혔다.
 
레이건호가 23일 부산항 백운포에 입항했고, 26일부터 29일까지 한국 해군과 연합연습을 진행한다. '바다 위의 군사기지'로 불리는 레이건호에는 F/A-18 슈퍼호넷 전투기, E-2D 호크아이 조기경보기, EA-18G 그라울러 전자전기를 비롯한 각종 항공기 약 90대를 탑재하고, 5000명 정도 탑승할 수 있다.
 
부산평통사는 "한미당국은 전략자산을 동원한 전쟁연습을 중단하고 핵우산을 포함한 확장억제정책을 폐기해야 한다. 조건없이 북한과 대화에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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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