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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 해맞이로 북적이던 부산 광안리 해변 백사장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텅 빈 모습이다. 이 사진은 1일 오전에 촬영됐다. ⓒ 김진기
 
매년 새해 해맞이로 북적이던 부산 광안리 해변 백사장이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텅 빈 모습이다. 이 사진은 1일 오전에 촬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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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지않은 기간 살아 오면서 온갖 기막힌 일을 많이 일을 많이 보았지만 최근엔 자신이 그런 있을수 없는 일을 당하고 보니 참으로 이 사회엔 보도되지 않는 ,알려지지 않는 숱한 어두운 부분이 많이 있는것을 알았습니다. 그런 우리사회의 어두운 부분을 조금이라도 밝은 곳으로 끌어내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