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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명동성당, '코로나19' 예방위해 189년만에 첫 미사 중단 ⓒ 권우성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2월 26일부터 3월 10일까지 미사 중단 조치가 내려진 서울 중구 명동성당의 26일 오후 모습. 명동성당을 포함해 천주교 서울대교구가 미사를 중단한 것은 전신인 조선대목구가 1831년 설정된 이후 189년 만에 처음이다.
 
한산한 명동성당에 마스크를 쓴 몇몇 사람들만 오가고 있다. ⓒ 권우성
  
상설고해소 입구에 고해성사 중지 안내문이 붙어 있다. ⓒ 권우성
  
마스크를 한 한 시민이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미사 중지 안내문을 보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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