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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약속 지키세요' 아들 분향소 앞에서 눈물 닦는 고 김용균 어머니 ⓒ 권우성

태안화력발전 청년비정규직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주간 선포 기자회견이 2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고인의 어머니 김미숙씨가 아들 분향소 앞에서 눈물을 흘리고 있다.

참석자들은 문재인 대통령과 이낙연 국무총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비롯한 정부여당이 유가족이 참여하는 석탄화력발전소특별노동안전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재발방지를 약속했지만 전혀 이행되고 있지 않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일하다 죽지 않게'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고 김용균 어머니 김미숙씨.ⓒ 권우성
  
김미숙씨가 아들 분향소를 향해 들어오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김미숙씨가 아들 임시분향소에서 헌화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광화문광장에 설치된 고 김용균 1주기 임시분향소..ⓒ 권우성
  
고 김용균씨 어머니 김미숙씨와 기자회견 참석자들이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권우성
  
청와대 분수대광장까지 행진한 참가자들.ⓒ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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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