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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기후 파업 주간을 맞아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환경, 노동, 인권 등 330여개 시민단체가 만든 기후위기 비상행동이 집회를 열고 기후위기를 직시하고 비상선포를 촉구했다.
 
집회이 후 참가자들은 종각을 향해 기후 위기를 알리는 행진을 했다. 선두가 종각역에 도착하는 순간 참가자 전원은 '지구의 모든 생물이 위협 받는다'는 의미로 바닥에 눕는 다이-인(Die-in)퍼포먼스를 펼쳤다. 

    
 
국제 기후 파업 주간인 21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서 참가자들이 '기후 위기가 다가오면 생존의 위협이 다가온다'는 의미를 가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희훈
 
 
[오마이포토] ⓒ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국제 기후 파업 주간인 21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서 참가자들이 '기후 위기가 다가오면 생존의 위협이 다가온다'는 의미를 가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희훈
 
국제 기후 파업 주간인 21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서 참가자들이 '기후 위기가 다가오면 생존의 위협이 다가온다'는 의미를 가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국제 기후 파업 주간인 21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서 참가자들이 '기후 위기가 다가오면 생존의 위협이 다가온다'는 의미를 가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이희훈
국제 기후 파업 주간인 21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9.21 기후위기 비상행동에서 참가자들이 '기후 위기가 다가오면 생존의 위협이 다가온다'는 의미를 가진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이희훈
국제 기후 주간을 맞은 21일 오후 서울 종로구 혜화역 앞에서 기후위기 비상행동 집회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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