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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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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랩스'는 데이터를 시각화해 보여주는 데이터 뉴스입니다. [편집자말]

25일 한 방송이 '경기도 최고 부자 도시'로 화성을 지목했습니다. "1인당 지역 내 총생산(GRDP)이 경기도에서 가장 많다"는 이유에서였습니다. 지역내총생산(GRDP)은 국가 전체의 경제 상황을 의미하는 국내총생산(GDP)에 대응하는 개념으로 시군구 내에서 발생한 부가가치를 생산 측면에서 집계한 수치입니다. 따라서 지역 주민들의 소득수준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GRDP가 지방자치단체의 경제력을 확인할 수 있는 지표 가운데 하나인 것은 분명해 보입니다. '오마이랩스'에서는 국가통계포털에 등록된 통계청 데이터를 바탕으로 2010년부터 2016년까지 하급지방자치단체(시·군·자치구)별 지역내총생산을 전수조사해봤습니다. 2016년이 모든 지자체의 GRDP를 비교할 수 있는 최신 자료입니다. 지역내총생산 상위 15개 지자체의 변화를 시각화해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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