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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 권우성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온 한 시민이 눈물을 닦고 있다.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조문을 마치고 나온 한 시민이 눈물을 닦고 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한 시민이 노무현 대통령의 모습을 휴대폰 사진에 담고 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노란 바람개비와 사진 등으로 꾸며진 시민분향소가 설치되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살펴보고 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고인의 생전 모습이 담긴 사진을 살펴보고 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봉하마을로 보낼 편지를 작성하고 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권우성
  
'벌써 10년, 여전히 당신이 그립다' 노무현 대통령 10주기인 23일 오전 서울 덕수궁 대한문앞에 마련된 시민분향소에서 시민들이 조문하고 있다.ⓒ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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