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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같은 당 여성 의원에게 장미 선물한 나경원 ⓒ 남소연

3.8 세계 여성의 날 제111주년을 맞이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장미꽃을 들고 회의장에 들어서, 자리에 앉아 있던 같은 당 임이자 의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오른쪽으로 박인숙 의원 옆에 앉은 김규환 의원은 남성이지만 이날 장미꽃을 받았다.

국회출입 자유한국당 출입기자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펼쳐진 이 모습은 전날 국회 청소노동자 교육장을 찾아 노조 조합원 전원에게 장미꽃을 전달한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와 차이가 있다. (관련기사: [오마이포토] "노회찬 아니지만 그 마음 그대로" 윤소하가 전한 울림)

마이크 앞에 앉은 나 원내대표는 "저도 보수정당 최초 여성 원내대표가 되었고, 그런 의미에서 자유한국당이 변화를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지 않나 싶다"면서 "앞으로 자유한국당이 양성평등, 유리천장 등의 단어 자체가 없어지게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장미꽃 들고 회의장 향하는 나경원 3.8 세계 여성의 날 제111주년을 맞이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장미꽃을 들고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정용기 정책위의장과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 등이 보인다. ⓒ 남소연
 
꽃을 든 나경원 3.8 세계 여성의 날 제111주년을 맞이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장미꽃을 들고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 남소연
 
장미꽃 들고 회의장 들어선 나경원 3.8 세계 여성의 날 제111주년을 맞이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장미꽃을 들고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오른쪽으로 정용기 정책위의장과 정양석 원내수석부대표도 보인다. ⓒ 남소연
 
꽃을 든 나경원 3.8 세계 여성의 날 제111주년을 맞이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장미꽃을 들고 회의장에 들어서고 있다. ⓒ 남소연
 
같은 당 여성 의원에게 장미 선물한 나경원 3.8 세계 여성의 날 제111주년을 맞이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장미꽃을 들고 회의장에 들어서, 자리에 앉아 있던 같은 당 박인숙 의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 남소연
 
전희경 의원에게 장미 준 나경원 원내대표 3.8 세계 여성의 날 제111주년을 맞이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장미꽃을 들고 회의장에 들어서, 자리에 앉아 있던 같은 당 전희경 의원에게 전달하고 있다. ⓒ 남소연
 
세계 여성의 날, 장미꽃 받은 나경원 3.8 세계 여성의 날 제111주년을 맞이한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원내대책회의를 주재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장미꽃을 같은 당 여성 의원들에게 전달한 후, 정용기 정책위의장이 주는 장미꽃을 받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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