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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북정상회담 환영" 서울시민환영위 결성 29일 오전 서울시청앞에서 ‘서울남북정상회담 환영 서울시민환영위원회 결성 기자회견’이 6.15남북공동선언 서울본부, 독립유공자유족회, 민주노총 서울본부, 대학생 겨레하나 등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평양시내 카퍼레이드 사진앞에 모인 참가자들이 단일기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우성

 
"남북정상회담, 이제 서울이다!"

서울지역 146개 시민단체 회원들이 참여한 '서울남북정상회담 환영, 서울시민환영위원회' 결성식이 29일 오전 서울시청 앞에서 열렸다. 행사는 6.15남북공동선언 서울본부, 독립유공자유족회, 민주노총 서울본부, 대학생 겨레하나 등 소속 단체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결성식 현장에는 지난 9월 평양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평양 시내에서 카퍼레이드를 하는 모습이 담긴 대형 사진이 설치됐다. 참가자들은 '천만 서울시민들의 기대와 환영 속에서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된다면, 대한민국 수도 서울은 전 세계에 평화와 통일의 도시임을 과시하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밝혔다.

환영위 측은 결성선언문을 통해 '서울 곳곳에 단일기가 물결치도록 하자' '4차 남북정상회담이 발표되는 날 광화문광장으로 모이자' '남북정상회담이 진행되는 날 거리마다 환영 인파로 가득 차게 하자' 등을 제안했다.
 
서울남북정상회담 서울시민환영위 결성식에서 한 참가자가 단일기를 흔들고 있다.ⓒ 권우성
  
서울시청앞에서 열린 ‘서울남북정상회담 환영 서울시민환영위원회 결성 기자회견’이 참가자들이 단일기를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권우성
  
서울시민 환영위측은 4차 남북정상회담이 발표되는 날 광화문광장에 시민들이 모여줄 것을 제안했다.ⓒ 권우성
  
결성식 참가자들이 평양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 카퍼레이드 사진앞에서 한반도기를 정리하고 있다.ⓒ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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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