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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재구속되는 김기춘 ⓒ 이희훈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5일 서울중앙지법에서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 (일명 '화이트리스트') 관련 재판에서 징역 1년 6개월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문화예술계 지원배제사건(블랙리스트)으로도 실형 선고를 받았으나 지난 8월 구속기한 만료로 풀려났던 김 전 실장은 61일 만에 다시 구치소로 향했다.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 (일명 ‘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심 실형을 선고 받고 구치소로 향하는 호송버스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실장은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 되었다. ⓒ 이희훈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 (일명 ‘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심 실형을 선고 받고 구치소로 향하는 호송버스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실장은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 되었다. ⓒ 이희훈
   
김기춘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5일 서초동 서울중앙지법에서 박근혜 정부의 보수단체 불법지원 (일명 ‘화이트리스트’) 관련 선고심 실형을 선고 받고 구치소로 향하는 호송버스에 오르고 있다. 김 전 실장은 1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 되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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