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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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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에서 온 나민 무함마드(가명)씨가 '난민과 함께 동행하는 행동의 날' 행사에서 고향의 상황이 나오는 영상이 나오자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 주최로 난민 신청 체류자 등이 함께 참석해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가 열렸다. 행사에는 이집트, 비아프라 등에서 국내로 들어와 난민심사를 받고 있는 체류자들이 참석했다. 

이집트에서 온 한 가족은 비옷을 입고 잠에 든 아이를 안고 집회에 나와 알아 들을 수 없는 말이지만, 같이 구호도 따라 외치기도 했다. 행사에 참석한 참석자들은 '난민혐오 중단'과 '난민지원 확대'를 주장했다. 

한편 보신각 맞은편 종로타워 앞에서는 난민대책국민행동에서 난민반대 집회를 열고 난민추방 등을 주장했다.    
 
이집트에서 온 한 난민 가정의 아이가 비옷을 입고 잠들어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가 주최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의 주최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의 주최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의 주최하고, 난민 신청 체류자 등이 참석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한 이집트인 참석자는 태어난 지 30여일 된 아기와 함께 참석해 도움을 요청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의 주최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가 주최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가 주최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가 열리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들이 난민 신청 체류자 등이 참석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를 마치고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들이 난민 신청 체류자 등이 참석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를 마치고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들이 난민 신청 체류자 등이 참석한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를 마치고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난민인권센터, 경기이주공대위 등 난민지원단체의 주최로 열린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 행사후 참가자들이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맞은편에서 난민대책국민행동 회원들이 난민 반대 집회를 열고 행진을 하며 반대편 난민찬성집회 참석자들을 향해 야유를 보내고 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맞은편에서 난민대책국민행동 회원들이 난민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정부가 예멘 난민 23명에게 내어준 인도적 체류 허가를 규탄하고 같은 시간 열린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에 대응해 집회를 열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맞은편에서 난민대책국민행동 회원들이 난민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정부가 예멘 난민 23명에게 내어준 인도적 체류 허가를 규탄하고 같은 시간 열린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에 대응해 집회를 열었다.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맞은편에서 난민대책국민행동 회원들이 난민 반대 집회를 열었다. 이들은 정부가 예멘 난민 23명에게 내어준 인도적 체류 허가를 규탄하고 같은 시간 열린 ‘난민과 함께하는 행동의 날’에 대응해 집회를 열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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