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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한국에 온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이 14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을 만났다. 폼페이오 장관은 만면에 웃음 띤 얼굴로 문 대통령을 기다렸으며 대통령과 만나 악수할 때는 환하게 웃었다.

폼페이오 장관은 "문 대통령이 남북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주최했기 때문에, 그런 노력 없었다면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만나서 성공적으로 회담을 가질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되지 않았을 것이다"라며 북미 정상회담 성공의 공을 문 대통령에게 돌렸다.

(영상출처: KTV / 업무협약에 따른 영상사용)

[관련기사] 첫 방한 폼페이오 "문 대통령 아니었으면 북미회담 없었다"
문 대통령,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 접견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오전 청와대에서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을 만나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북-미 합의문 교환하는 김여정-폼페이오 사상 첫 북미정상회담이 열린 12일 오후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공동 합의문에 서명했다. 김여정 부부장과 폼페이오 국무장관이 합의문을 교환하고 있다.ⓒ 케빈 림/스트레이츠 타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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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편집부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10년이 넘었는데도 '편집' 잘 모르겠네요. 매일매일 냉탕과 온탕을 오갑니다.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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