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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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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친 뒤, 고용노동부와 신세계 백화점 본점을 거쳐 행진하면서 재벌상징 현수막 찢기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외주화 반대, 중대재해 기업처벌 강화, 과로사-장시간 노동 추방을 주장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외주화 반대, 중대재해 기업처벌 강화, 과로사-장시간 노동 추방을 주장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외주화 반대, 중대재해 기업처벌 강화, 과로사-장시간 노동 추방을 주장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외주화 반대, 중대재해 기업처벌 강화, 과로사-장시간 노동 추방을 주장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외주화 반대, 중대재해 기업처벌 강화, 과로사-장시간 노동 추방을 주장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외주화 반대, 중대재해 기업처벌 강화, 과로사-장시간 노동 추방을 주장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외주화 반대, 중대재해 기업처벌 강화, 과로사-장시간 노동 추방을 주장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 이희훈
민주노총 조합원들이 25일 오후 서울 광화문 광장 옆 세종공원에서 열린 산재사망 노동자 추모 민주노총 결의대회를 마치고 행진을 하고 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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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