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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문재인 대통령과 김경수 의원 비난 피켓 붙은 '드루킹' 사무실 입구 ⓒ 권우성
인터넷 여론조작 혐의로 구속된 경제공진화를위한모임(공진모) 운영자 김아무개씨(필명 드루킹)가 공동대표인 경기도 파주출판단지 느릅나무출판사 입구에 16일 오전 '문베충 달빛기사단 처단' '문죄인 퇴진하라' '댓글공장장 김경수 구속!' 등 문재인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의원을 비난하는 구호가 적힌 출처를 알 수 없는 피켓이 여러 개 붙어 있다. 
더불어민주당과 문재인 대통령을 비난하는 출처를 알 수 없는 피켓이 붙은 경기도 파주출판단지내 느릅나무출판사 입구.ⓒ 권우성
느릅나무출판사 입구가 자물쇠로 채워진 채 사무실은 폐쇄되어 있다.ⓒ 권우성
굳게 문이 잠긴 드릅나무출판사.ⓒ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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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