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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설악산을 중심으로 밤새 많은 눈이 내렸다. 봄꽃들이 지천에 피어나던 오색령 기슭에 상고대로 눈꽃까지 만드는 환상적인 풍경을 연출했다. 동해안 해안가에서는 날리기만 하였던 눈이 설악산 오색지구부터는 제법 많이 내렸다. 수줍게 피어나던 진달래꽃과 개나리에도 눈이 쌓인 풍경이 이색적이다.

산에는 눈꽃 아래는 벚꽃 때늦은 폭설에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 설악산 오색ⓒ 김태진
눈덮힌 진달래꽃 꽃샘추위로 설악산에 때늦은 봄눈이 내렸다ⓒ 김태진
설악산 때늦은 폭설 길가의 개나리에도 많은 눈이 내렸다.ⓒ 김태진
오색령 상고대 4월 초순에 제법 많은 눈이 내리고 꽃샘추위로 상고대가 관찰되었다.ⓒ 김태진
눈내린 오색령 정상 오색령 정상에 때늦은 폭설이 내렸다.ⓒ 김태진
눈내린 오색령 설악산 오색령에 때늦은 폭설이 내렸다ⓒ 김태진(현이아빠)
눈내린 한계령휴게소 설악산에 때늦은 폭설이 내렸다.ⓒ 김태진(솔이아빠)
눈내린 오색령 설악산 오색령에 때늦은 폭설이 내렸다ⓒ 김태진
하늘에서 내려다본 상고대 설악산 오색령에 꽃샘추위로 상고대가 생겼다.ⓒ 김태진
눈내린 오색령 오색령으로 오르는 영서방향에도 많은 눈이 내렸다.ⓒ 김태진(현솔아빠)

덧붙이는 글 | 한계령은 일제치하에서 사용하던 지명이기에 본래 불려졌던 오색령으로 양양군은 개명과 함께 기존 한계령 표지석을 변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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