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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에 화관 올린 문재인 '해맑'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 유세에서 한 시민에게 선물받은 화관을 머리에 올리며 해맑게 웃고 있다.
[오마이포토] 머리에 화관 올린 문재인 '해맑' ⓒ 남소연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 유세에서 한 시민에게 선물받은 화관을 머리에 올리며 해맑게 웃고 있다.
불금에 '문재인과 하이파이브' 어때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에 도착하자 문 후보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김경수 대변인이 문 후보의 뒤를 따르고 있다.
불금에 '문재인과 하이파이브' 어때요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에 도착하자 문 후보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김경수 대변인이 문 후보의 뒤를 따르고 있다. ⓒ 남소연
문재인 맞이한 중년 신사의 인사법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에 도착하자 문 후보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중년의 한 시민은 인파를 뚫고 거침없이 다가가 문 후보를 껴안았다. 뒤편 사진 속의 노무현 전 대통령도 '엄지 척'을 그려보이고 있다.
문재인 맞이한 중년 신사의 인사법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에 도착하자 문 후보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중년의 한 시민은 인파를 뚫고 거침없이 다가가 문 후보를 껴안았다. 뒤편 사진 속의 노무현 전 대통령도 '엄지 척'을 그려보이고 있다. ⓒ 남소연
머리에 화관 올린 문재인 '해맑'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 유세에서 한 시민에게 선물받은 화관을 머리에 올리며 해맑게 웃고 있다.
머리에 화관 올린 문재인 '해맑'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 유세에서 한 시민에게 선물받은 화관을 머리에 올리고 해맑게 웃고 있다. ⓒ 남소연
껴안은 중년, 셀카봉 청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에 도착하자 문 후보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중년의 한 시민은 인파를 뚫고 거침없이 다가가 문 후보를 껴안았다. 그 옆으로는 셀카봉을 뻗어 사진찍는 청년도 보인다.
껴안은 중년, 셀카봉 청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1일 오후 인천 부평역 광장에 도착하자 문 후보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다가가 하이파이브를 하기 위해 손을 뻗고 있다. 중년의 한 시민은 인파를 뚫고 거침없이 다가가 문 후보를 껴안았다. 그 옆으로는 셀카봉을 뻗어 사진찍는 청년도 보인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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