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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 이희훈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 강동구의회 의원사무실에 "화염병으로 경찰 공격해 계엄령 명분 줬어야"라는 메신저 내용으로 논란이 된 자유한국당 신무아 강동구의원의 의회 사무실 자리가 비어 있다. 강동구 의회 한 관계자는 "신 의원은 13일 본회의를 참석으로 의회로 출근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화염병으로 경찰 공격해 계엄령 명분 줬어야")
"화염병으로 경찰 공격해 계엄령 명분 줬어야"라는 메신저 내용으로 논란이 된 자유한국당 신무아 강동구의원의 의회 사무실 자리. 신 의원은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과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다. ⓒ 이희훈
이날 강동구의회 앞에선 강동구연대회의, 군인권센터, 박근혜퇴진시국촛불행동 등에서 나온 시민단체 회원들이 기자회견을 열고 "내란선동에 앞장선 강동구 구의원 신무연을 검찰은 즉각 수사하여 구속하라"고 주장하며 "신무연 의원은 즉각 사퇴하라"고 성명을 발표 했다.

신 의원은 강동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과 자유한국당 서울특별시당 부대변인을 맡고 있다.  
강동연대회의와 군인권센터 소속 회원등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회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 당시 "계엄령 선포 명분 만들었어된다"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신무연 강동구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신 의원이 즉각 사퇴 할 것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 이희훈
강동연대회의와 군인권센터 소속 회원등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회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 당시 "계엄령 선포 명분 만들었어된다"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신무연 강동구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신 의원이 즉각 사퇴 할 것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 이희훈
강동연대회의와 군인권센터 소속 회원등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회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 당시 "계엄령 선포 명분 만들었어된다"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신무연 강동구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신 의원이 즉각 사퇴 할 것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 이희훈
강동연대회의와 군인권센터 소속 회원등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회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 당시 "계엄령 선포 명분 만들었어된다"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신무연 강동구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신 의원이 즉각 사퇴 할 것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 이희훈
강동연대회의와 군인권센터 소속 회원등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회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 당시 "계엄령 선포 명분 만들었어된다"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신무연 강동구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신 의원이 즉각 사퇴 할 것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 이희훈
강동연대회의와 군인권센터 소속 회원등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회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 당시 "계엄령 선포 명분 만들었어된다"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신무연 강동구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신 의원이 즉각 사퇴 할 것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 이희훈
강동연대회의와 군인권센터 소속 회원등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회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 당시 "계엄령 선포 명분 만들었어된다"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신무연 강동구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신 의원이 즉각 사퇴 할 것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 이희훈
강동연대회의와 군인권센터 소속 회원등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회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 당시 "계엄령 선포 명분 만들었어된다"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신무연 강동구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신 의원이 즉각 사퇴 할 것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 이희훈
강동연대회의와 군인권센터 소속 회원등이 16일 오후 서울 강동구의회 앞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 인용 발표 당시 "계엄령 선포 명분 만들었어된다"등의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자유한국당 신무연 강동구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시민단체들은 신 의원이 즉각 사퇴 할 것과 구속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 했다. ⓒ 이희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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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이희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