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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포토] 한맺힌 이옥선 할머니의 주름 ⓒ 남소연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축을 받아 21일 국회 정론관 마이크 앞에 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이옥선 할머니. 이날 유 의원이 마련한 위안부특별법과 평화통일경제특구법 입법청원을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 할머니는 "일본 정부는 역사를 왜곡하고 범죄를 정당화하며,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더하고 있다"며 "아베 총리가 진심으로 공식 사과하고 합당한 법적 배상을 이해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열변을 토했던 이 할머니가 힘에 부친 듯 회견장 밖에 나와 눈을 감고 있다.  
이옥선 할머니 "아베 총리의 사과가 먼저..."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축을 받아 21일 국회 정론관 마이크 앞에 선 이옥선 할머니는 "일본 정부는 역사를 왜곡하고 범죄를 정당화하며,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더하고 있다"며 "아베 총리가 진심으로 공식 사과하고 합당한 법적 배상을 이해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 남소연
박 대통령 향해 거친 언사 쏟아낸 심정은 어떠하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위안부특별법과 평화통일경제특구법 입법청원을 위한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거친 언사를 쏟아내자, 이 자리에 동석한 최성 고양시장이 만류하고 있다. ⓒ 남소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에 귀기울인 최성 시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박옥선 할머니가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연 위안부특별법과 평화통일경제특구법 입법청원을 위한 기자회견에 동석한 최성 고양시장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날 회견에는 피해자인 이용수 이옥선 할머니도 참석했다. ⓒ 남소연
이용수 할머니가 쏟아낸 '원망'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위안부특별법과 평화통일경제특구법 입법청원을 위한 기자회견에서 박근혜 대통령을 향해 거친 언사를 쏟아낸 후 눈물을 훔치고 있다. ⓒ 남소연
이옥선 할머니의 휠체어 잡은 유은혜 의원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연 위안부특별법과 평화통일경제특구법 입법청원을 위한 기자회견에 참석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의 휠체어를 끌고 있다. ⓒ 남소연
최성 시장의 부축받은 박옥선 할머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박옥선 할머니가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연 위안부특별법과 평화통일경제특구법 입법청원을 위한 기자회견에 동석한 최성 고양시장과 이야기를 하고 있다. ⓒ 남소연
취재진에 둘러싸인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 지원군 21일 국회 정론관에서 위안부특별법과 평화통일경제특구법 입법청원을 위한 기자회견을 연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최성 고양시장이 회견 후 복도에 나와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 자리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이옥선 박옥선 할머니도 참석했다. ⓒ 남소연
열변 토한 이옥선 할머니... 회견장 밖에서는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축을 받아 21일 국회 정론관 마이크 앞에 선 이옥선 할머니는 "일본 정부는 역사를 왜곡하고 범죄를 정당화하며,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더하고 있다"며 "아베 총리가 진심으로 공식 사과하고 합당한 법적 배상을 이해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열변을 토했던 이 할머니가 힘에 부친 듯 회견장 밖에 나와 눈을 감고 있다. ⓒ 남소연
깊어진 주름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축을 받아 21일 국회 정론관 마이크 앞에 선 이옥선 할머니는 "일본 정부는 역사를 왜곡하고 범죄를 정당화하며, 피해자 할머니들에게 씻을 수 없는 고통을 더하고 있다"며 "아베 총리가 진심으로 공식 사과하고 합당한 법적 배상을 이해하고 재발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열변을 토했던 이 할머니가 힘에 부친 듯 회견장 밖에 나와 눈을 감고 있다. ⓒ 남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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