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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 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최윤석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 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최윤석
일제 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은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에 위치한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 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자리에서 참가자들은 "지난 1965년 한일협정 체결 당시 김종필-오히라 메모로 합의된 부속협정인 '청구권,경제협력에 관한 협정'에는 원폭, 사할린, 위안부가 빠져버리는 우를 범함으로써 일본에 정당성을 주는 등, 오늘날 일제 강제동원피해자 배상과 일본군위안부의 배상문제에 큰 걸림돌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일본정부는 한일협정으로 한국의 모든 개인청구권은 끝났기 때문에 한국정부가 그 책임을 져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며 "한일수교 51주년(1965년 6월22일)을 맞은 현시점에, 일제강제동원피해자들의 피해자 구제에 대한 보상에 필요한 당시 오히라 일본 외상과 합의한 내용을 밝힐 것"을 촉구했다.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 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최윤석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 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최윤석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 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최윤석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 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최윤석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 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최윤석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 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최윤석
일제강제동원희생자 유가족 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 최윤석
일제 강제동원희생자유가족협동조합 및 아시아태평양 전쟁희생자 한국유족회 관계자들이 2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당동 김종필 전 총리 자택 앞에서 '한일협정 당시 일본외상 오히라 와 메모로 합의한 역사의 진실을 밝힐것'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진후 경촬 관계자를 통해 김종필 전 총리 면담 요청서를 전달하고 있다.ⓒ 최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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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이 좋아 사진이 좋아... 오늘도 내일도 언제든지 달려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