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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한일 위안부 협상에 대한 학생과 시민들의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차가운 날씨에도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주한일본대사관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학생과 시민들이 일본의 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정성 없는 사과를 규탄하며 소녀상을 지키기 위해 10일째 농성을 벌이고 있다.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소녀상에는 일제 강점기 시절 일본군 성 노예로 끌려갔던 소녀들의 원한이 담겨 있다.

농성장에는 대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나서서 찾아오는 학생과 시민들에게 소녀상의 의미를 설명해 주고 있다.

이날 박이랑씨로부터 소녀상의 의미를 들어봤다.
소녀상이 '주먹' 쥔 이유 아시나요? ⓒ 유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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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사진기자. 진심의 무게처럼 묵직한 카메라로 담는 한 컷 한 컷이 외로운 섬처럼 떠 있는 사람들 사이에 징검다리가 되길 바라며 오늘도 묵묵히 셔터를 누릅니다.

오마이뉴스 장지혜 기자 입니다. 세상의 바람에 흔들리기보다는 세상으로 바람을 날려보내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