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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작별상봉을 마친후 북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한 가운데 남측 가족들이 손을 잡으며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북쪽가족과 남쪽 가족이 북쪽 가족이 먼저 차량에 탑승해 떠나면서 이별을 하고 있다. 북쪽 오인세 할아버지와 이순규 할머니가 손을 잡으며 이별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북쪽가족과 남쪽 가족이 북쪽 가족이 먼저 차량에 탑승해 떠나면서 이별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북쪽가족과 남쪽 가족이 북쪽 가족이 먼저 차량에 탑승해 떠나면서 이별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북쪽가족과 남쪽 가족이 북쪽 가족이 먼저 차량에 탑승해 떠나면서 이별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북쪽가족과 남쪽 가족이 북쪽 가족이 먼저 차량에 탑승해 떠나면서 이별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북쪽가족과 남쪽 가족이 북쪽 가족이 먼저 차량에 탑승해 떠나면서 이별을 하고 있다. 북쪽 오인세 할아버지와 이순규 할머니가 손을 잡으며 이별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작별상봉을 마친 북쪽가족과 남쪽 가족이 북쪽 가족이 먼저 차량에 탑승해 떠나면서 이별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남과북 이산가족이 함께 찍은 즉석사진을 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작별상봉에서 북쪽 오인세 할아버지와 남쪽 이순규 할머니 가족이 서로 안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마지막상봉에서 북쪽 신영기 할아버지를 남쪽 조카 신도식씨가 업어주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마지막상봉에서 북쪽 예해수(보청기 낀 이)가 남쪽 동생들 예용해,예칠용, 예분순씨가 작별인사로 절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마지막상봉에서 북쪽 염진봉(왼쪽)씨가 남쪽 동생 염진례씨와 작별를 아쉬워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북쪽 리경숙 할머니가 올케가 낙엽에 적어준 글귀를 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남과북 이산가족이 작별상봉을 하며 손편지를 함께 보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북쪽 누나 리문우 할머니와 남쪽 동생 이천우씨와 작별상봉을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마지막상봉에서 남쪽 권오희(왼쪽)씨가 북쪽의 의붓아들 리한식과의 작별를 아쉬워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남쪽 오빠 민호식씨(왼쪽)와 북쪽 여동생 민은식씨가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지난해 2월 이후 1년8개월만에 열린 제20차 이산가족 상봉행사 1회차 마지막날인 22일 오전 강원도 고성군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북쪽 손권근 할아버지가 작별상봉을 하며 울고 있다. 2차(24~26일)에 진행된다. ⓒ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작별상봉을 마친후 북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한 가운데 남측 가족들이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작별상봉을 마친후 북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한 가운데 남측 가족들이 마지막으로 손을 잡으며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작별상봉을 마친후 북측 가족들이 버스에 탑승한 가운데 남측 가족들이 손을 흔들며 눈물로 배웅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작별상봉에서 남측 동생 박용득씨가 북측 누이 박룡순씨의 손을 잡고 오열하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22일 강원도 고성 금강산 이산가족면회소에서 열린 제20차 남북이산가족상봉 작별상봉에서 남측 딸 이정숙씨가 북측 아버지 리흥종씨와 작별을 아쉬워하며 아버지의 눈물을 닦아주고 있다. ⓒ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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