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에디터스 초이스

오마이뉴스 에디터가 선정한 오늘의 말말말

19.04.10 10:28l최종 업데이트 19.04.10 10:28l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죽음이 미묘한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 등이 조 회장을 "적폐청산의 희생자"로 묘사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대해 역사학자 전우용씨는 9일 트위터를 통해 <조선일보> 기자들에게 두 가지 질문을 남겼습니다. 그는 이어 "천벌을 두려워하던 시대가 다시 오는 게 낫겠습니다"고 맺었습니다. 오늘의 에디터스 초이스입니다.
댓글14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