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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충남본부는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결의를 다지면서, 윤문덕 본부장(사진)을 비롯해 오남준본부 부본부장, 7개 지부장이 삭발을 단행했다.
 화물연대 충남본부는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결의를 다지면서, 윤문덕 본부장(사진)을 비롯해 오남준본부 부본부장, 7개 지부장이 삭발을 단행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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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정부의 시멘트 분야 업무개시명령에 파업 중인 화물연대가 강력히 반발하고 나서면서 갈등의 골이 깊어지는 모양새다.

이런 가운데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합원 700여 명은 현대제철 앞 농성장에서 6일째 파업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오후 충남지역본부는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결의를 다지면서 윤문덕 본부장을 비롯해 오남준 화물연대본부 부본부장, 7개 지부장이 삭발을 단행했다. 삭발 결의대회는 충남을 비롯해 전국 16개 지역본부별 거점에서 동시다발로 진행됐다. 

파업 기간 내내 농성장을 지키고 있는 윤문덕 본부장은 결의대회에서 "국토교통부는 화물연대와 대통령실의 소통창구로 전락했다"면서 "국토부가 기업을 회유하며 화물연대를 도발하고 있다"고 규탄했다.

삭발식 후 이성민 사무국장은 기자와 만나 "(시멘트 분야) 업무개시명령서는 아직 현장에 도착하지 않았다"며 "정부는 업무개시명령으로 노동자를 협박하지 말고, 안전 운임 일몰제 폐지와 차종·전 품목에 확대하라"고 다시 한번 요구했다.

신현웅 전 정의당 충남도당 위원장은 "화물연대 파업이 국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막대하다고 윤석열 대통령과 언론까지 난리"라면서 "(반대로) 그만큼 중요하면 그에 걸맞은 대우를 (노동자들에게) 해줬는지 묻고 싶다"고 했다.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합원 700여 명은 현대제철 앞 농성장에서, 6일째 파업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합원 700여 명은 현대제철 앞 농성장에서, 6일째 파업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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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합원 700여 명은 현대제철 앞 농성장에서, 6일째 파업을 이어가는 한편,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며 삭발했다.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합원 700여 명은 현대제철 앞 농성장에서, 6일째 파업을 이어가는 한편,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며 삭발했다.
ⓒ 정의당 충남도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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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는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결의를 다지면서, 윤문덕 본부장을 비롯해 오남준본부 부본부장, 7개 지부장이 삭발을 단행했다.
 29일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는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결의를 다지면서, 윤문덕 본부장을 비롯해 오남준본부 부본부장, 7개 지부장이 삭발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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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합원 700여 명은 현대제철 앞 농성장에서, 6일째 파업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이날 오후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결의를 다지면서, 윤문덕 본부장을 비롯해 오남준본부 부본부장, 7개 지부장이 삭발을 단행했다.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합원 700여 명은 현대제철 앞 농성장에서, 6일째 파업 투쟁을 이어가고 있다. 그러면서, 이날 오후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결의를 다지면서, 윤문덕 본부장을 비롯해 오남준본부 부본부장, 7개 지부장이 삭발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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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충남본부는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결의를 다지면서, 윤문덕 본부장을 비롯해 오남준본부 부본부장, 7개 지부장이 삭발을 단행했다.
 화물연대 충남본부는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는 집회를 열고 결의를 다지면서, 윤문덕 본부장을 비롯해 오남준본부 부본부장, 7개 지부장이 삭발을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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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합원 700여 명은 현대제철 앞 농성장에서, 6일째 파업을 이어가는 한편,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며 삭발했다.
 화물연대 충남지역본부 조합원 700여 명은 현대제철 앞 농성장에서, 6일째 파업을 이어가는 한편, 정부의 업무개시명령에 항의하며 삭발했다.
ⓒ 정의당 충남도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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