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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마지막 주말인 27일 홍성군청 정문 앞에는 희망과 화합의 ‘2022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11월 마지막 주말인 27일 홍성군청 정문 앞에는 희망과 화합의 ‘2022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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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에게 축복을.'

성탄절을 한 달 앞두고 크리스마스 트리가 환하게 점등됐다. 27일, 홍성군청 정문 앞에는 희망과 화합의 2022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이 열렸다.

홍성군청 앞 크리스마스 트리는 성탄절과 연말을 맞아 홍성군기독교연합회와 홍성군 직장선교회연합회에서 마련한 것으로 지난 2019년부터 불을 밝히면서 시민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올해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은 홍성군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로 개막했다.

뿐만아니라 점등식 현장에는 한국드론항공고등학교 학생들이 30대의 드론을 이용해 십자가와 하트 등을 선보이며 성탄절을 축복했다.
 
점등식 현장에는 한국드론항공고등학교 학생들이 30대의 드론을 이용해 십자가와 하트 등을 선보이며 성탄절을 축복했다.
 점등식 현장에는 한국드론항공고등학교 학생들이 30대의 드론을 이용해 십자가와 하트 등을 선보이며 성탄절을 축복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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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영 홍성기독교연합회장은 점등식에서 "성탄의 문화를 통해 세상과 접촉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만들 수 있다"며 "홍성의 그리스도인들과 군민들 모두 성탄을 통해 빛을 발하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다.

이용록 군수도 "성탄절을 맞아 예수님의 사랑이 곳곳에 전파되어 이웃들을 보듬어 사랑을 나누기를 기원한다"면서 "힘든 사건을 보내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의 계기가 되어, 온 누리에 하나님의 축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한다"고 축복했다.

한편 홍성군청 앞 크리스마스 트리는 내년 1월까지 환하게 밝혀 줄 예정이다.
 
올해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홍성군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로 개막했다.
 올해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홍성군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로 개막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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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홍성군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로 개막했다.
 올해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은 홍성군민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축제로 개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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