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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TV] 포항 홍수 참사가 자연재난? 포항 시민들이 꼭 봐야할 ‘충격적 진실’
ⓒ 김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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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는 지난 9월 태풍 힌남노로 인한 포항 홍수 참사를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으로 규정했다. 하지만 오마이뉴스 환경탐사 전문 시민기자인 최병성 목사는 '포항 참사 진짜 원인, 처참한 현장에 남은 결정적 증거'를 제시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강을 직선화하고, 시민 편의를 위한 각종 시설을 강 유역에 건설하면서 생긴 철저한 '인재'였다.

최 목사는 22일 '환경새뜸'과의 인터뷰에서 더 확실한 증거를 제시했다. 홍수 참사 때 범람한 냉천의 고지도였다. 과거에는 400m의 하천 폭이 하류로 내려올수록 100m로 작아지는 기형적인 하천을 만들었다. 기록적인 폭우도 문제지만, 인공구조물로 강 하류가 막힌 상황에서 벌어질 수 밖에 없었던 참사였던 것이다.

이 기사에 대한 반향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포항시가 대책으로 내세운 홍수방지용 댐 건설 문제 때문이다. 포항시는 900여 억원을 들여 냉천 상류에 '항사댐'을 짓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하지만 최 목사는 이 역시도 사기극이라고 일축했다. 왜일까? 또 우리는 포항 홍수 참사에서 무엇을 배워야하는 것일까?

오마이TV '환경새뜸'은 최 목사를 전화로 연결해 포항 홍수 참사에 대한 원인과 진단, 대책을 집중적으로 캐물었다.

관련 기사 : 포항 참사 진짜 원인, 처참한 현장에 남은 결정적 증거 http://omn.kr/20w7c
#포항 홍수 참사 #포항시 #항사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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