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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천식천' 하늘이 하늘을 먹는 생명 서로의존의 관계망에서 분리되었고 점점 멀어지기만 합니다. 땅과 바다 하늘을 뒤덮을 듯 내어놓는 플라스틱을 조금 줄여야 한다는 사회적 합의 하에 겨우 제정한 식당 일회용 물티슈 사용금지법안 조차도 시행을 다시 3년 미루려고 합니다. 환경부 본분을 망각한 이 같은 조치는 인류문명 흥망성쇠의 역사책에 또렷이 남을 것입니다.  
ⓒ 조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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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붙이는 글 | 이 환경 주제의 웹툰은 매월 초 부산환경운동연합 웹진에 함께 게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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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동물, 식물 모두의 하나의 건강을 구합니다. 글과 그림으로 미력 이나마 지구에 세 들어 사는 모든 식구들의 건강에 도움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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