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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홍동면 환경농업교육관 인근 주형로 씨 논에는 농업에 대한 무관심과 침체된 농업을 안타까워 하며 '농사랑'이라는 커다란 글씨를 새겼다. 이 글씨는 지난 5월 모심기를 시작하면서 검은쌀로 새겼으며, 수확시기가 다가오면서 선명하게 드러났다.(사진, 오른쪽 첫번째 출처:홍성신문)
 충남 홍성군 홍동면 환경농업교육관 인근 주형로 씨 논에는 농업에 대한 무관심과 침체된 농업을 안타까워 하며 "농사랑"이라는 커다란 글씨를 새겼다. 이 글씨는 지난 5월 모심기를 시작하면서 검은쌀로 새겼으며, 수확시기가 다가오면서 선명하게 드러났다.(사진, 오른쪽 첫번째 출처:홍성신문)
ⓒ 주형로 SN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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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홍성군 홍동면 환경농업교육관 인근에 거주하는 주형로씨는 자신의 논에 농업에 대한 무관심을 안타까워하며 '농사랑'이라는 글씨를 새겼다.

주씨는 지난 5월 모심기를 시작하면서 검은쌀로 새겼다. 수확 시기가 다가오면서1200평에 새겨진 글씨가 선명하게 드러났다. 

주씨는 4일 기자와 통화에서 "농사는 다양한 문화를 만들 수 있다. '농업을 사랑하지 않으면 결국 우리 모두 죽는다'라는 의미를 담아 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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