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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노동자 건강권이 기후정의다/카드뉴스2 기후위기 시대 함께 외쳐야 할 노동자 건강권의 요구

#2 건강하게 일하고 싶다는 노동자의 목소리가 왜 기후위기 시대에 더욱 필요한 걸까? 어떤 이야기를 함께 주장할 수 있을까?

#3 야간노동 철폐 
자본은 노동자의 몸과 마음을 연료삼아 공장이나 물류센터, 판매점 등의 사업장을 휴식없이, 365일 24시간 운영하며 무한생산/소비/유통을 가속 하고 있습니다

#4 야간노동 철폐를 통해 이윤만을 위한 무한생산에 제동을 겁시다. 노동자도, 지구도 밤에 잠을 잡시다.

#5 작업중지권 확보
작업중지권 쟁취를 통해 위험에서 스스로를 보호하고 지켜야 합니다.
기후위기로 인한 폭염이나 폭우, 한파, 태풍 등의 위험은 더욱 예측이 어려워지고 더욱 잦아지며 커지고 있습니다. 
위험에 대한 노동자의 현장 통제권을 확보해야 예방도 대응도 가능합니다.

#6 노동자의 현장 통제를 통해 천천히, 적게,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일터를 만듭시다. 기업의 이윤이나 성장이 아닌, 노동자의 건강과 삶을 기준으로 하는 생산방식과 생산량을 결정합시다.

#7 에너지 공공성 강화
민간발전회사를 비롯한 에너지 기업들은 에너지 민영화의 흐름 속에서 어마어마한 영업이익을 누리고 있습니다. 안전을 '비용' 취급하며 위험을 외주화시켰고, 인력부족, 장시간 노동, 불안정한 고용구조를 조장했습니다.

#8 이윤을 기치로 한 민간자본이 침투할수록 일터는 더 위험해지고 '녹색 에너지' 이름 아래 시행되는 파괴도 증가합니다. 에너지가 공적으로 생산, 유통 되어야 지구도, 노동자도 덜 불안하고 덜 위험합니다. 탈석탄에너지의 공공성 확보를 함께 이야기합시다.

#9 돌봄중심 사회로의 재조직화 노동시간 단축
자본의 무한성장시도와 이로 인한 파괴를 멈추기 위해 이윤이 아닌 사회적 필요에 따라 더 적게 일하고 더 잘 돌볼 수 있는 사회로의 재조직화가 필요합니다. 이를 위해 생산성에 따른 임금 결정의 틀을 깨고, 필수노동으로서의 돌봄노동을 중심으로 사회를 재편해야 합니다.

#10 노동시간 단축으로 과로 위험에서 멀어질 수 있습니다 서로를 더 잘 돌볼 수 있는 관계와 자원을 위해 더 많은 시간을 쓸 수 있습니다.
기후위기 시대, 장시간 노동을 연료로 더 많이, 오래 굴러가는 공장, 물류센터, 판매점을 멈추고 더 적게 일하고 더 잘 돌볼 수 있는 사회를 함께 만들어 갑시다.

#11 한노보연 9.24 기후정의행동에 참여 하는 방법
기후정의행동 추진위원이 되어주세요

9/19(월)~23(금) 여러 지역과 단체에서 다양한 행동이 열리는 '기후정의 주간'과 9/24(토) 오후3시 광화문 일대에서 수만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9.24 기후정의행진'으로 진행됩니다

추진위원의 역할은 이렇습니다

9월 기후정의행동을 지지하고 응원하고 참여
9월 기후정의행동을 주변에 널리 알리기
9월 기후정의행동 재원마련을 위해 회비(1만원 이상, 1회 납부) 납부

* 계좌 등 자세한 내용 추진위원 모집 링크 참조
https://forms.gle/4MMyf6mffLDWnPAG7 

#12 이윤보다 노동자의 몸과 삶을! 기후 정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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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동안전보건연구소는 모든 노동자의 건강하게 일할 권리와 안녕한 삶을 쟁취하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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