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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의 과거‧현재에 대한 분석과 진단을 토대로 바람직한 미래 발전을 연구하여 더 나은 진주, 더 행복한 진주시민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민간단체인 '진주행복포럼'(대표 한경호)이 출범한다.

진주행복포럼은 "진주발전에 관심이 있는 소상공인, 자영업자, 농업인, 전문가 등 각계 각층의 다양한 시민들이 회원으로 참여하여 진주의 현안과 비전 그리고 낙후된 서부경남 발전에 대한 토론·연구 및 대안을 제시하게 된다"고 했다.

진주행복포럼은 진주시 상대동에 사무실을 두고 지난 5일 진주세무서에서 고유번호증을 발급받았으며 9월 2일 공식발족식과 창립총회를 연다.

한경호 대표는 "진주행복포럼이 시민들과 함께하는 명실상부한 연구‧정책 대안 단체로 발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진주 현안에 대해 수시로 의견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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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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