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이충우 여주시장이 민선8기의 새로운 출범을 맞아 12개 읍면동을 순회하여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의 소리를 듣는 ‘시민공감 현장 간담회’가 진행된다.
 이충우 여주시장이 민선8기의 새로운 출범을 맞아 12개 읍면동을 순회하여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의 소리를 듣는 ‘시민공감 현장 간담회’가 진행된다.
ⓒ 여주시

관련사진보기


이충우 경기 여주시장이 민선8기의 새로운 출범을 맞아 12개 읍면동을 순회, 비전을 공유하고 시민의 소리를 듣는 '시민공감 현장 간담회'가 진행된다.

21일에는 점동면 점동도서관 청미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진행된 점동면 시민공감 현장 간담회에서는 이충우 여주시장, 김동윤 점동면장, 정병관 여주시의회 의장, 유필선 여주시의회 부의장, 박시선 시의원, 박두형 시의원, 진선화 시의원, 경규명 시의원, 이상숙 시의원 및 점동면 기관·단체장, 이장, 새마을부녀회원 및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8기 비전 설명,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민선8기 출범에 큰 관심과 애정을 갖고 있는 살기 좋은 지역인 점동면에서 간담회를 갖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자세로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받들어 시민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으며 어디서든 여주에 산다는 걸 당당하게 말할 수 있는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점동면 기관·단체장과 이장들이 민선8기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여주시는 '시민공감 현장간담회'에서 제시된 민선8기에 대한 의견을 '행복도시 희망여주'를 만들어가기 위한 시정운영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삶은 기록이다" ... 이 세상에 사연없는 삶은 없습니다. 누구나의 삶은 기록이고 그만한 가치가 있습니다. 사람사는 세상 이야기를 사랑합니다. p.s 10만인 클럽으로 오세요~ 당신의 삶에서 승리하세요~!!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