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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면 해바라기 꽃밭은 운산면 남·녀 새마을 협의회에서 조성한 것으로, 약 7천 송이의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운산면 해바라기 꽃밭은 운산면 남·녀 새마을 협의회에서 조성한 것으로, 약 7천 송이의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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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산면에 조성되어 해바라기꽃밭이 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곳 해바라기 꽃밭은 운산면 남·녀 새마을 협의회에서 조성한 것으로, 약 7천 송이의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운산면에 조성되어 해바라기꽃밭이 시민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곳 해바라기 꽃밭은 운산면 남·녀 새마을 협의회에서 조성한 것으로, 약 7천 송이의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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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섰던 시민들은 노란색 해바라기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분주했다.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섰던 시민들은 노란색 해바라기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분주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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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장관이네!"

2만 송이 해바라기가 한 곳을 바라본다면 어떤 모습일까. 서산시 성연면 하솔마을에는 2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한 곳을 바라보고 있어 그 모습이 절경이다.

그러면서, 이곳 해바라기가 입소문을 타면서 많은 시민들이 찾고 있다. 7월 첫 주말인 3일 찾은 하솔마을에는 한곳을 바라보는 해바라기 천지다.

성연면 해바라기 꽃밭은 약 1800여 평으로 지난 4월 파종해, 한 달 뒤인 5월 정식했다. 이어 지난 6월 말부터 해바라기가 개화하기 시작해 현재는 2만1000송이의 해바라기가 들녘을 수놓고 있다.

이에대해 하솔마을 유병돈 이장은 "마을주민들이 지난 4월부터 해바라기꽃밭을 만들었다"면서 "가뭄과 농사철이 겹치면서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많은 분이 해바라기를 보고 즐거워했으면 좋겠다"며 "가을이 되면 해바라기를 수확해 기름을 생산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달 말부터 개화하기 시작한  2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성연면 들녘을 수놓고 있다.
 지난달 말부터 개화하기 시작한 2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성연면 들녘을 수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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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성연면 하솔마을에는 2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한 곳을 바라보고 있어 그 모습이 절경이다.
 서산시 성연면 하솔마을에는 2만 송이의 해바라기가 한 곳을 바라보고 있어 그 모습이 절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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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연과 운산면 해바라기꽃밭이 명소로 소문나면서 사진작가들도 찾고 있다.
  성연과 운산면 해바라기꽃밭이 명소로 소문나면서 사진작가들도 찾고 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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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꽃밭은 이곳뿐만 아니라 운산면에도 조성되어 있어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 잡는다. 이곳 해바라기 꽃밭은 운산면 남·녀 새마을협의회에서 조성한 것으로 약 7000천 송이의 해바라기가 장관을 이룬다.

주말을 맞아 나들이에 나섰던 시민들은 노란색 해바라기를 카메라에 담기위해 분주했다, 이같은 성연과 운산면 해바라기꽃밭이 명소로 소문나면서 사진작가들도 찾고 있다.

특히 운산면은 '백제의 미소'라 불리는 국보 제84호인 서산용현리마애여래삼존상, 사적 제316호인 보원사지, 보물 제143호인 개심사 대웅전 등 지난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운산면에는 산과 들이 조화를 이루며, 여름철 휴양지로 소문나 있는 용현계곡이 있는 곳이다.

김종길 성연면장은 3일 기자와 통화에서 "마을 주민들이 직접 심고 가꾼 2만 송이 노란빛 해바라기"라면서 "그림 같은 향연, 활짝 웃는 해바라기 속에 파묻혀 (시민들이) 잠시 지친 일상을 잊어보는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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