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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선별진료소
 예산군 선별진료소
ⓒ 이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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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예산군은 20일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앞서 확진자 수가 0명을 기록하기는 지난 1월 17일이 마지막이었다. 이후 154일 만에 일일 확진자 없음을 기록한 것이다. 예산군 내 코로나19 사망자도 61일째 0명을 유지하고 있다.

이처럼 예산군의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최근 10명 미만으로 안정세를 보이고 있다. 예산군 보건소에 따르면 지난 13일부터 일일 확진자 수는 일일 평균 5.5명을 기록했다. 

예산군의 총 인구는 7만 8571명(22년 5월말 기준) 중 감염률은 26.5%이다. 확진자 1명 대비 인구수는 3.8명이다. 충남 3.0명, 전국 2.8명에 비해서도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다.

예산군 보건소 관계자는 "예산군의 코로나19 감염률은 안정세를 찾아가고 있다"면서도 "면역 기능이 약한 고령층에게 오미크론은 여전히 위협적이다. 방역 기본수칙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밝혔다.

한편, 20일 현재까지 예산군 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만890명이다. 확진자 중 2만864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 됐다. 20일 현재 27명이 격리치료(입원 1명, 재택 26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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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자. 개인주의자. 이성애자. 윤회론자. 사색가. 타고난 반골. 충남 예산, 홍성, 당진, 아산, 보령 등을 주로 취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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