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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선만 전 충남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이 문제에서 답을 찾는 황선만tv란 채널을 개설하고 유튜버로 변신,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문제에서 답을 찾는 황선만tv 화면 갈무리)
 황선만 전 충남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이 문제에서 답을 찾는 황선만tv란 채널을 개설하고 유튜버로 변신, 이목을 끌고 있다. (사진=문제에서 답을 찾는 황선만tv 화면 갈무리)
ⓒ 황선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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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수에 도전했다 국민의힘 공천경쟁에서 탈락했던 황선만 전 충남생활체육회 사무처장이 유튜버로 변신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황 전 사무처장은 19일 가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16일 '문제에서 답을 찾는 황선만tv'란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며 "앞으로 구체적인 주제를 가지고, 직장생활에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양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황선만 전 사무처장은 충청남도 문화산업과장(지방서기관) 등을 거쳐 지방 부이사관(3급)으로 퇴임했다. 

황 전 사무처장은 공무원 재직시절과 퇴임 후 스마트폰을 버리고 농부지혜를 훔쳐라, 나는 산골면장님 등 10여권의 책을 출간하고, 각종 방송에 출연해 스타강사로 인정받는 등 남다른 면모를 보였다.

이런 자신의 재능을 십분 살린 황 전 사무처장은 문제에서 답을 찾는 황선만tv에서 '나를 9급에서 3급까지 승진 시킨 보고서 작성 방법', '아무런 밑천 없이 성공하는 최선의 방법' 등 직장생활과 인생살이에 꼭 필요한 요소를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황 전 사무처장은 "공직생활을 비롯해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배운 점 중에서 젊은 후배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것을 골라 이야기를 해나갈 예정"이라며 "아직은 초반이라 부족한 점이 많지만 차츰 보완해 나가겠다. 많은 성원과 관심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덧붙이는 글 | 이 기사는 충청뉴스라인에도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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