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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4일 마무리되는 강원도의회 증축공사 전 후 설계도.(왼쪽이 공사 전)
 오는 24일 마무리되는 강원도의회 증축공사 전 후 설계도.(왼쪽이 공사 전)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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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의회사무처가 청사 증축공사를 마무리하는 등 제11대 강원도의회 출범을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강원도의회사무처(처장 최정집)는 현 강원도 춘천시 중앙로 1(봉의동)에 있는 강원도의회 청사 신관동을 4층->5층으로 증축 공사를 오는 24일 완료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총사업비 16억 원을 들여 착공한 이 공사는 제11대 강원도의회에서 개편· 확대(6개→7개)된 상임위원회의 회의 공간과 도의원 정책역량 강화·의정활동 지원을 위해 새롭게 채용된 정책지원관의 사무공간 확보를 위해 이루어졌다. 

새롭게 증원(46명→49명)된 도의원 정수에 맞춰 본회의장 의석, 의원연구실 추가구성 계획도 모두 마무리됐다.  

최정집 강원도의회사무처장은 "근무 환경이 직무 태도에 많은 영향을 미치는 만큼 최고의 강원도의회가 되기 위해서 최적의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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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취재하는 김남권 객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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