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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박문화 충남도의원(논산1) 후보는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고 약속보다는 실천이 우선인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더불어민주당 박문화 충남도의원(논산1) 후보는 말보다는 행동이 먼저고 약속보다는 실천이 우선인 도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 서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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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을 위한 약속보다는 할 수 있는 약속을 하겠습니다."

오는 6·1 지방선거에 충남도의원 논산시 제1선거구(강경읍·연무읍·연산면·양촌면·가야곡면·벌곡면·은진면·채운면)에 출마한 박문화 후보(더불어민주당)가 29일 인터뷰에서 밝혔다.

박문화 충남도의원 후보는 지난 2010년 지방선거에서 제9대 충남도의원으로 당선돼 건설소방위원장을 맡기도 했다. 의정생활 동안 ▷국방대 진입도로(지방도 697호선) 확·포장 ▷연무농협 미곡처리장 현대화사업 지원 ▷소하천 정비(동산천, 벌뜸천, 양촌천, 사기천) ▷연산119안전센터 신축이전 ▷강경근대역사 문화공간 관광자원화 사업 등을 지원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해왔으나 이후 한 번의 낙선(2014년)과 공천실패(2018년)로 힘든 시기를 보냈다. 와신상담 끝에 이번 선거에서 또 다시 민주당 공천을 받았다. 주변에서는 특유의 집념과 성실성이 주민의 마음을 움직였다는 평가다.

박 후보는 "주민들께서 저를 선택해 주신다면 지적이나 비판보다는 대안을 제시하고 풍부한 의정경험을 통해 더 나은 충남도와 논산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부족한 일손 해결을 위한 외국인 노동자, 농촌 인력뱅크 운영 △지역특산물 판로 개척 및 예스민 농산물 생산이력제 확립 △재래시장 활력되찾기 지원(문화관광형 전통시장 조성) △시도 20호 지방도 승격 및 황룡재 터널 추진 △학교환경개선사업 지원 △유치원 자녀 학비보조 △노인회장 활동비 지원 확대 △노인장수 수당 확대 △장애인 일자리 창출 및 장애아동 특별프로그램 운영 △시민여가활용 프로그램 활성화 △주민자치프로그램 확대 지원 △관광자원 활성화 대책마련(논산11경 등)을 대표 공약으로 제시했다.
 
박문화 후보는 지난 14일 논산시 연무읍 안심로에서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그동안 바닥민심에 주력해 지지기반을 넓혔왔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박문화 후보는 지난 14일 논산시 연무읍 안심로에서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그동안 바닥민심에 주력해 지지기반을 넓혔왔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 서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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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문화 후보는 "충남도의원 답게 주민이 행복할 수 있도록 긴 안목을 가지고 일하겠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일을 잘 할 수 있는 후보에게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달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박문화 후보는 31일 저녁 6시 논산시 연무읍 기산아파트 로타리에서 선거운동원 전원이 참여하는 총력유세를 갖고 자신이 지역 도의원 적임자임을 호소하며 이번 선거운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덧붙이는 글 | 논산포커스에도 함께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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