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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강원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유대균 후보가 80년대 교복을 입은 채 유세를 펼치고 있다.
 26일 강원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유대균 후보가 80년대 교복을 입은 채 유세를 펼치고 있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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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강원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유대균 후보가 80년대 교복을 입은 채 유세를 펼치고 있다.(오른쪽 끝이 유대균 후보)
 26일 강원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유대균 후보가 80년대 교복을 입은 채 유세를 펼치고 있다.(오른쪽 끝이 유대균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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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강원도교육감 선거에 출마한 유대균 후보가 26일 오후 2시 원주시청 앞 사거리 유세에서 1980년대 교복을 입고 팔에 주번 완장을 찬 채 유지지를 호소했다. 

운동원들도 각각 교복과 교련복을 입고 팔에 청소반장, 선도부, 주번 등의 완장을 찬 모습으로 동참했다.

유 후보 측은 27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사전투표를 독려하기 위해 자신은 물론 전 운동원이 교복과 교련복을 입고 길거리 코스프레 유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강원도교육감 선거에는 강삼영, 문태호, 유대균, 신경호, 민성숙, 조백송 등 6명의 후보들이 출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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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취재하는 김남권 객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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