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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류호정 국회의원이 지난 24일 강릉을 찾아 6.1지방선거에서 강릉시장에 출마한 임명희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정의당 류호정 국회의원이 지난 24일 강릉을 찾아 6.1지방선거에서 강릉시장에 출마한 임명희 후보 지지를 호소했다.
ⓒ 김남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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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심상정·류호정 의원이 강릉을 방문해 6.1지방선거에 출마한 임명희 강릉시장 후보 지원 사격에 나서고 있다  임 후보는 강릉 최초 40대 여성 시장 후보다.

지난 24일 류호정 의원은 강릉을 찾아 강원지역 유일한 단체장 후보인 임명희 후보 지원에 나섰다. 25일에는 심상정 의원도 추가 투입돼 정의당 지지세 확산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이날 강릉 교동택지 새마을금고 사거리에서 유세차량에 오른 류 의원은 "김한근 시장의 부동산 투기의혹을 앞장서서 파헤친 사람이 바로 임명희다"라면서 "양당의 공천만 받으면 당선되는 정치, 이런 정치가 깨끗할 리가 없다. 임명희는 강릉의 대안이다"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강릉 최초 40대 여성후보인 임 후보는 '강릉시청 주4일제 시행', '시장 직속 청년 전담 기구 신설', '공공기관 남성 육아휴직 의무제', '도암댐 남대천 방류 전면 재검토'를 대표 공약으로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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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역 취재하는 김남권 객원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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