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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오배근 홍성군수가 "투표가 여러분의 삶을 바꾼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24일 오 후보는 선거를 8일 앞두고, "투표하지 않는 사람을 두려워할 정치인은 아무도 없다"라며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민주당 오배근 홍성군수가 "투표가 여러분의 삶을 바꾼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24일 오 후보는 선거를 8일 앞두고, "투표하지 않는 사람을 두려워할 정치인은 아무도 없다"라며 기자회견을 통해 이같이 말했다.
ⓒ 신영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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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배근 더불어민주당 홍성군수 후보가 "투표가 여러분의 삶을 바꾼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8일 앞둔 24일, 오 후보는 홍성군 브리핑실에서 "아무리 좋은 공약도 실행되지 못하면 아무런 의미가 없다. 투표하지 않는 사람을 두려워할 정치인은 아무도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자신의 공약 중 하나인 고3 졸업생을 위한 사회디딤돌지원금과 관련해 "당장 올 2학기부터 실행이 되느냐, 헛된 말로 끝나느냐는 홍성군민 여러분이 결정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고3 학생들은 2학기를 맞아 취업과 대학 진학을 위한 준비 비용이 많이 들어간다. 이에 따라 학부모의 경제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오 후보는 공약으로 홍성 지역 980여 명의 고3 학생들에게 사회디딤돌 지원금 100만 원 지원을 약속했다.

오 후보는 내포신도시 축산악취 문제 해결을 약속하기도 했다. 그는 "악취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서는 내포의 정주여건 개선은 불가능하다"며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특히 홍성선관위 주관 후보자 토론회 당시, 이용록 국민의힘 홍성군수 후보가 제기한 악취 문제 해결 실현 가능성에 "그룹 대표와 여러 차례 개인적인 만남을 통해 심도있게 대화를 나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당선되면 축산 악취가 발생하는 농장을 올해 안으로 이전 또는 철수하기로 약속했다"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오 후보는 읍 지역 공약으로 홍성읍에 ▲서해안 대표 복합환승센터 건설 ▲농수축산물 홍보전시관, 홍성 내포 전망대 건설 등 홍성의 랜드마크 조성을 약속했다.

또한 ▲상설시장 재래시장과 통합, 주차타워와 주민소통센터, 주민공간 확보 조성 ▲복개주차장 및 홍성읍 전 지역 주차장 단계적 무료화 추진 계획 등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충남도청이 있는 홍북읍은 내포 과밀학교에 대하여 검토하고, 양질의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광천읍은 "군 (개최) 회의와 간담회 30%는 광천서 개최, 오서산 행복 체험, 위락시설 준비로 관광인프라 구축, 옹암 포구 담수화로 관광자원개발" 등 지역 맞춤 계획을 약속했다.

뿐만아니라 ▲홍성 전역 와이파이존 설치 ▲소상공인 코로나19 위로금 50만 원 지원 ▲ 햇빛 발전 사업추진 ▲노인복지 특별 컨트롤타워 부서 운영 ▲공무원 처우개선 등을 공약했다.

마지막으로 오 후보는  "홍성군민의 투표 참여가 미래를 결정한다"며 "저는 그동안 살기 좋은 홍성, 행복한 홍성 건설을 위해 노력해왔다. 오배근이 약속한 공약이 꼭 이뤄질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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